- 보도자료
센스타임 Seko 3.0, 크리에이터 100만명 돌파…업계 최초 ‘AI 영상 드림팩토리’ 구축
출시 1년 만에 Seko의 크리에이터 수는 100만 명을 돌파하며 26배 증가했다. 기업 고객은 1,500곳에 달했고, 월 매출은 89배 성장했다. 유료 크리에이터의 하루 평균 창작 시간도 1시간을 넘어섰다. Seko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거둔 성과다.
Seko는 1.0 버전에서 업계 최초로 숏폼 영상 제작 에이전트를 선보인 데 이어 2.0에서는 100편 규모의 연속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구현했다. 지난 1년간 기술과 제품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온 Seko는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Seko 3.0을 통해 단순한 창작 도구를 넘어 크리에이터 성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업계 최초의 ‘AI 영상 드림팩토리’를 구축한다.
Seko 3.0은 센스타임이 자체 개발한 모델과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Agent·Infinite Canvas·Skill 생태계를 결합해 영화·영상 제작 수준의 콘텐츠 생산 역량을 갖췄다. 여기에 OPC 오프라인 산업 거점과 글로벌 시장 유통 생태계를 연계해 콘텐츠 기획부터 실제 산업화와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했다.

Seko 3.0, ‘영상 제작의 Codex 모먼트’를 열다
좋은 제작 도구는 크리에이터가 복잡한 제작 과정에 매달리지 않고 아이디어와 콘텐츠 기획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Seko의 제작 에이전트가 ‘제작 자동화’를 구현하고 캔버스가 캐릭터와 장면 등 다양한 제작 자산을 축적하는 역할을 해왔다면 Seko 3.0의 가장 큰 변화는 이 두 기능을 하나의 제작 체계로 완전히 연결했다는데 있다.
Seko 3.0은 Agent를 지능형 제작 워크플로의 중심축으로 삼는다. Agent는 캔버스에 축적된 캐릭터와 장면과 기존 콘텐츠의 맥락을 불러오는 동시에 Skill 생태계에 담긴 전문 제작 노하우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개별 기능을 단편적으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을 구현했다.
Seko 3.0에서 캔버스는 더 이상 단순한 소재 보관 공간이 아니다. Agent가 후속 콘텐츠를 제작할 때 기존 캔버스에 축적된 시나리오와 캐릭터 설정, 장면, 비주얼 스타일 등을 자동으로 불러온다. 이에 따라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도 기존 세계관과 등장인물 간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 캐릭터의 외형이나 설정이 달라지는 문제를 줄이고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같은 이미지를 반복 생성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최소화했다. 또한 매번 처음부터 다시 작업할 필요 없이 캐릭터와 장면, 콘텐츠의 맥락을 캔버스에 지속적으로 축적할 수 있어 시리즈 콘텐츠의 일관성과 서사적 연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Seko 3.0은 여기에 전문 크리에이터의 제작 노하우까지 플랫폼 기능으로 구현했다. Seko는 주요 크리에이터와 전문 스튜디오와 협력해 소재 선정, 스토리 전개, 캐릭터 디자인, 콘티 구성 등 실제 제작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Skill 형태로 제공한다.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제작하면 Agent가 제작 의도에 맞는 Skill을 자동으로 찾아 적용한다. 예를 들어 ‘1인시점 감성 숏폼 Skill’을 활용하면 현장감을 살린 영상을 제작할 수 있고 ‘선협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Skill’을 이용하면 인기 콘텐츠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의 캐릭터 디자인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현재 Seko의 Skill 생태계에는 6개 분야, 20여 종 이상의 Skill이 제공되고 있다. 핵심은 전문가들이 축적한 제작 방식을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매번 시행착오를 반복하기보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전문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영상 드림팩토리’ 구축
AI 콘텐츠 제작 도구가 빠르게 보편화되면서 이제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다.
Seko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센스타임의 기술·산업 생태계와 자체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도구와 컴퓨팅 자원 지원, 산업 자원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콘텐츠 생성부터 프로젝트 실행까지 팀의 성장부터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진정한 ‘영상 드림팩토리’를 구축한다.
콘텐츠 축적에서 수익화까지
Seko가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하는 것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단계’를 넘어 ‘콘텐츠로 실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단계’로 성장하는 경로다.
콘텐츠 제작 단계에서는 Seko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시나리오와 캐릭터, 아트워크, 콘티 등을 체계적으로 다듬을 수 있다. 단순히 많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작 체계로 전환하고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리즈형 IP 콘텐츠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작품 하나하나가 지속적으로 축적 가능한 콘텐츠 자산으로 이어진다.
유통·확산 측면에서도 Seko는 주요 언론사의 기획 콘텐츠, 플랫폼의 공공 이슈 프로젝트, 도시 문화·관광 홍보 등 다양한 외부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있다. 인민일보, 신화통신, CCTV 뉴스 등 중국 주요 매체와 진행한 공동 제작 프로젝트에서는 여러 Seko 크리에이터의 작품이 실제 콘텐츠로 선정돼 공개되거나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이러한 기회는 크리에이터의 업계 신뢰도를 높이고 우수한 콘텐츠가 더 많은 이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브랜드 맞춤형 콘텐츠 제작, 문화·관광 IP 개발, 상업 프로젝트 연계 등 다양한 수익화 경로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역량이 실제 상업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 제작 도구에서 오프라인 OPC 산업 거점까지
상하이 쉬후이구 웨스트번드에 위치한 Seko OPC 산업 거점은 크리에이터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허브다. 현재 1차로 20여 개 OPC 팀이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교육과 협업, 프로젝트 인큐베이팅, 산업 자원 연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는 전문 제작 교육을 받고 경험 있는 팀과 협업하는 한편, 플랫폼이 보유한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개인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실제 수주·납품이 가능한 상업 프로젝트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Seko OPC 산업 거점은 단순한 업무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팀 구성과 제작 프로세스의 표준화부터 브랜드·문화관광·미디어 분야의 실제 사업 수요 연계까지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결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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